사회·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민식·이숙희 가족, 아산시에 복지사각지대 정기 후원물품 전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11/04 [09:4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아산시 온양3동 이민식·이숙희씨 가족이 지난 3일 가족들의 뜻을 모아 준비한 백미 400kg을 아산시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산시에 전달했다.

 

이번 정기 후원물품은 염치읍·온양1동·온양4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어려움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민식 씨는 “코로나19 확산 및 계절 변화 등으로 어려움이 많지만 우리 이웃들의 몸과 마음이 따뜻해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민식·이숙희 가족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숙희 씨는 적극적인 나눔 실천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대한민국 나눔 국민대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아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