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의회, 주요시설 방문 ‘현장중심 의정활동’ 펼쳐
2일간 현안사업장 8개소 방문...주민불편해소 및 애로사항 청취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10/17 [11:1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아산테크노벨리 유수지, 운용공원에서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아산시의회(의장 황재만)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제225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2일간 현장방문을 실시하며, 현장중심 의정활동에 나섰다.

 

주요 현장방문지는 총 8개소로 △청년아지트 나와유 △고용산 국궁장, 산림욕장 △아산테크노벨리 유수지&운용공원 △불법폐기물 적치현장(관대리) △국지도70호선 서원교차로△스마트팜 △태양광설치 민원현장 △청소년 문화센터 선장분원 등이다.

 

▲ 고용산 숲속야영장 조성계획에 대하여 산림과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 아산투데이

 

이번 방문을 통해 민원발생 지역 등 주요 현안지역을 찾아 불편 해소에 앞장서고 사업추진 시 각 부서간 면밀한 협의를 주문하는 등 시민의 입장에서 지역발전을 생각하는 현장 확인에 나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특히 1일차 아산테크노벨리 유수지&운용공원 방문에서 해당주민들도 함께하며 유수지 준설 및 정비와 관련, 제초작업 등 철저한 사후관리가 필요하고 유수지 설계용역에 주민들의 의견이 다수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2일차 방문지 선장~염치간 국가지원 지방도 70호선 확포장 공사추진으로 설치된 서원교차로에 대하여 기존도로 연결구간 사고위험이 높아 도로안전 시설보강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 태양광설치 민원현장(선장면)에 방문하여 관련부서 의견을 청취하고 있는 아산시의원들  © 아산투데이

 

아울러 ‘선장 태양광 설치 민원현장’에 대하여는 무분별한 설치로 우량농지 잠식과 농경지 훼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현지조사 후 당초 목적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를 요구했다.

 

황재만 의장은 “이번 현장방문은 사업장을 직접 살피고 시민의견도 직접 수렴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주요사업 추진에 있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문제가 있는 사업에 대하여 의회차원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는 등 시민들이 만족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