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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유건설(주), 아산시 수해 피해주민에 백미·생활용품세트 지원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9/17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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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유건설(주)에서 기부한 후원물품    © 아산투데이

 

 해유건설(주)(대표 한세우)가 집중호우 피해 주민 및 저소득층을 위해 17일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백미 10kg 312포와 2,000만원 상당 생활용품세트 333개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대한적십자사 아산지구협의회(회장 최병옥)를 통해 집중호우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주민 및 저소득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한세우 대표는 “집중호우 및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지원이 필요한 분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주신 해유건설㈜에 감사드린다”며, “지원해주신 물품은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유건설㈜ 한세우 대표는 2016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아산 2호, 충남 48호)으로 가입해 5년간 1억 기부 약정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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