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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추석 연휴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내달 5일까지, 산업시설 소방특별관리 등 실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9/1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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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 주택용소방시설 선물 홍보포스터  © 아산투데이

 

 아산소방서(서장 김성찬)는 다가오는 명절인 추석 연휴를 대비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내달 5일까지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5년간(2015~2019년) 충남 내 추석 연휴기간에는 223건(연평균 44.6건)의 화재가 발생해 8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주거시설의 화재가 49(22%)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에 소방서는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대비 관계인 자율점검표 의한 비대면 화재안전컨설팅 △소방시설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 포상제 운영 △추석 전후 화재특별경계근무 △산업시설 소방특별관리 등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김성찬 아산소방서장은 “올 추석은 코로나19로 인해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와 강한 안전의식이 매우 필요하다며, 소방서에서도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시민여러분 모두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에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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