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10일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 고시
구역 면적은 534,720제곱미터(약16만,2000평), 계획인구 10,938인, 4,972세대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9/10 [12:5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조감도(6월 기준, 개발계획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0일자로 탕정면 매곡리와 갈산리 일원에 추진 중인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지정 및 개발계획이 고시됐다고 밝혔다.

 

토지소유자(추진위원회 구성)의 제안으로 시행되는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신도시해제지역의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을 통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구역 면적은 534,720제곱미터(약16만,2000평), 계획인구는 10,938인, 4,972세대이다.

 

구역 내 주거용지로 공동주택용지 4개 블럭, 단독주택용지, 준주거용지가 계획되어 있고 도로, 공공청사, 교육시설, 공원, 주차장 등의 도시기반시설이 계획되어 있다.

 

특히, 교육시설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용지가 계획되어 향후 주거용으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명노헌 개발정책과장은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적극 임하겠다”며 “아산시의 50만 인구 달성을 견인할 수 있도록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앞으로 실시계획인가, 환지계획인가라는 절차가 기다리고 있지만 아산시의 행정적 지원으로 순조로이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구역지정 개발계획 수립 고시,아산 탕정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