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민식·이숙희 가족, 아산 취약계층에 후원물품 전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9/07 [19:5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아산시 온양3동에 거주하는 이민식·이숙희씨 가족은 7일 아산시(시장 오세현)에 지난 8월에 이어,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백미 400kg(10kg*40포)로 가족들의 뜻을 모아 준비한것으로, 염치읍·영인면·온양1동·온양4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혜택을 받지못하고 있어 어려움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이민식씨는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 물품을 전달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해지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후원을 실시해 주신 이민식·이숙희 가족분들께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을 위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이 확충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민식․이숙희 가족은 아산시와 지난 3월, 백미 후원 등 행복키움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백미 1,400포(10kg/1포)를 후원하고, 추가적으로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