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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면 삼육희망나눔봉사회 "봉사의 문을 다시 열다"
코로나19로 인해 멈췄던 '독거노인 생신상차리기와 밑반찬 봉사' 실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5/2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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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면 삼육희망나눔회봉사단 생신상차리기   © 아산투데이

 

 아산시 신창면 삼육희망나눔회(목사 변경보, 회장 전명구)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멈췄던 봉사를 지난 20일과 21일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연계하여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신상차리기와 밑반찬 봉사 실시로 봉사의 문을 다시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는 평소 지역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오던 삼육희망나눔봉사회가 코로나19로 인해 3개월간 중단되었다가 행복키움추진단과 연계하여, 지난 20일은 독거노인 생신상을 차려드렸고, 21일은 밑반찬을 정성껏 준비하여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을 찾아가 위로하는 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

 

삼육희망나눔봉사회 변경보 센터장은 “그동안 모두가 알다시피 추진해오던 봉사를 중단하게 되면서 마음이 아팠는데 다행히 5월부터 다시 실시하게 되어 다행이며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사랑을 나누고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서광석 단장은 “모두가 힘들어할 때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또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사업에 동참해서 봉사를 실천해주신 봉사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항상 지역의 어려운 가정의 맞춤형복지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창면 삼육희망나눔봉사센터는 매월 어르신 생신잔치,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 지원, 행복키움추진단의 지원을 받아 밑반찬지원봉사, 환경정화활동, 집수리 봉사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타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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