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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원들 "소상공인 대출, 골든타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아산시의회, 제2회 의원회의 열고 철저한 코로나19 대처 당부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3/1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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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의회 제2회 의원회의              © 아산투데이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 제2회 의원회의가 19일 의장실에서 개최된 가운데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골든타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김영애 의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은 심각한 위협을 당하고 있는 상태로 움츠러진 경제를 살리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더 이상 확산방지를 위하여 개인위생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의원회의에서는 집행부 주요안건으로 기업경제과의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특례보증 추가 지원과 지역화폐 발행확대 등 9건의 세부안건 설명이 있었다.

 

의원들은 소상공인 특례보증 추가지원에 있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대출실행이 늦어지는 등 자금지원이 적시에 이뤄지지 않아 가뜩이나 절박한 소상공인들이 애를 태우는 상황이다”면서, “대출속도를 높일 수 있는 지원시스템을 구축하여 소상공인 지원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한 핵심이다” 라고 공통된 의견을 내놓았다.

 

또한 신용 불평등을 지적한 뒤, “신용 낮은 저신용 영세소상공인도 희망을 갖고 생업에 복귀할 수 있도록 신용보증재단이 보증하는 지원이 필요하다”는 대책도 제시했다.

 

아울러 지역화폐 발행 확대에 있어 “체크카드나 모바일 형태의 전자상품권 확대와 본 제도를 악용하는 가맹업체에 대하여 가맹점 취소 및 세무서 의뢰, 고발조치 등 강력조치”를 주문했으며, “구매한도 개선과 지류개선 등 우리시에 맞는 맞춤형 지역화폐 도입과 발행확대를 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밖에 위원추천으로는 △아산시 양성평등위원회위원 추천에 김영애 의원 △아산시 장영실과학관 민간위탁심의위원회 위원 추천에 현인배·홍성표 의원 △'2019년 공공하수도 관리대행 성과평가위원회'위원 추천에 최재영 의원이 각각 추천되어 본회의 의결 후 선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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