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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 경선 지역구 충남은 2곳
논산·계룡·금산(김종민-양승숙)과 당진(어기구-한광희)
 
충언련 심규상 기자 기사입력 :  2020/02/1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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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 후보 선출을 위한 1차 경선지역에 충청권 6곳이 포함됐다. 이중 충남은 충남은 논산·계룡·금산(김종민 對 양승숙)과 당진(어기구 對 한광희) 2곳이다.

 
이근형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은 13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충청권 6곳을 포함해 수도권 23곳, 호남 7곳, 대구·경북 3곳, 부산·경남 10곳, 강원·제주 3곳 등 52곳을 1차 경선지역으로 선정됐다.

 
충청권 6곳 가운데 논산·계룡·금산은 김종민과 양승숙, 당진은 어기구와 한광희가 경쟁한다. 대전에선 동구(장철민 對 정경수)와 유성을(이상민-김종남) 2곳에서 경선이 치러진다. 충북은 제천·단양(이후삼-이경용)과 보은·옥천·영동·괴산(곽상언-성낙현)이 경선지역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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