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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도11호 "남성2리~샘마을아파트" 구간 임시 개통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20/01/2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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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11호 개통 전(위), 후(아래)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신창면 남성리 일원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시도11호(남성리)확포장 공사를 완료하고 1월 23일 임시개통 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도11호(남성리) 개통구간은 남성리에서 국도를 연결하는 주요통과노선으로도비와 시비를 포함 총18억원을 투입해남성2리에서 ~ 샘마을아파트까지 335m를 2차로로 개설했다.

 

그 동안 시도11호(남성리)는 일부 구간이 2차로 확장이 되지 않아 도로폭이 협소하고 차량교행이 어려워 보행자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 구간으로, 이번 도로개통으로 차량흐름을 원활하게 개선하고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해신창면 남성리 주민 1만여명의 교통편익 증진에 기여하고 주변 생활환경도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 도로분야에 더욱 심혈을 기울여 지역주민들이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로개설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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