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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준 기술 아이들에 희망 안겨주는데 사용할 것”
이찬석 회장, 전국 중·고교생 행복 찾아주기 희망나눔 행사 진행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2/1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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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품 이찬석 회장     © 아산투데이

 

 “자신의 신체적 결함이 단점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아 행복해 하는 것을 보고 싶다.”

 

세계 최초로 ‘안면 근골 순환 촉진 운동법’을 창시한 (주)작품 이찬석 회장이 전국에 있는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얼굴 기형을 바르게 교정해주는 ‘학생 행복 찾아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장은 우연히 40년 전 안면 근골 순환운동법을 창안하게 됐다. 그 후 40년의 세월동안 연구하고, 연마한 기술이 사람의 얼굴을 10년 전으로 되찾게 해주는 실력을 갖추게 됐다고 전한다.

 

이 회장은 “제가 창안한 운동법은 순환계, 근 골격, 모세혈관, 근육수축 및 자극운동과 지극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실행을 하면 정말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한다.

 

불운한 유년시절을 보낸 이 회장은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위로가 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왕따 방지 운동을 전개해 현재 중학교 2학년 교과서에 실린 인물이다.

 

그는 최근 ‘행복한 손’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자신의 기술로 신기술 뷰티 산업화를 일궈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이웃과 인류에 희망과 따스한 위로와 기회를 주고, 사랑을 주는 신 한류 문화상품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안산에 있는 연구소에서 실시한다. 1차 행사는 100명으로 정했다.

 

전국에서 이러한 소식을 듣고 찾아오는 방문자 중 서울과 경기도까지는 이동간의 불편이 크지는 않으나, 여타의 지역은 학생과 부모님이 방문하기 쉽지 않다는 생각에서 조만간 기업 협찬을 받아 시설을 갖춘 봉사 버스를 제작, 얼굴 교정 행복 찾아주기 전국 투어를 진행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 회장은 “한창 섬세한 정서를 갖고 있는 아이들이 얼굴 불균형 때문에 마음 아파하고 있다”며 “저는 이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활동을 할 것이며, 추후에는 전 세계를 돌며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할도 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아울러 “관심 있는 학교선생님이나, 부모님들께서는 직접 전화 상담을 하고, 방문하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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