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온양 도심속 '권곡문화공원', 가족휴양과 문화 공존 '랜드마크 구상'
'권곡문화공원조성사업 기본구상(안) 보고회' 갖고 밑그림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2/13 [15:1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권곡문화공원조성사업 기본구상(안) 보고회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온양도심 허파공간인 권곡문화공원을 가족휴양과 문화가 공존하는 아산시 랜드마크로 탈바꿈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렸다.

 

시는 12월 12일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시장의 주재 하에 분야별 전문 자문위원 및 실무진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곡문화공원조성사업 기본구상(안) 보고회를 개최했다.

 

권곡문화공원(온양민속박물관공원 내 온천박물관지구)은 온양민속박물관, 곡교천 및 은행나무길 등과 연계해 쾌적한 도시민 주거환경 창출, 여가와 문화 활동공간 조성 등으로 아산시의 랜드마크로 만들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7월 착수보고회에 이어 권곡문화공원을 '어떻게 만들어갈 계획인가'를 심도 있게 다뤘다.

 

이날 의견으로는 도시환경 속 녹색공간의 역할, 도시민의 중요한 휴식 장소, 휴양과 여가의 문화 경험 등을 녹여내고, 특히 가족단위 레크레이션 활동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휴양공원 기능 등이 제시됐다.

 

시는 오는 2022년 12월까지 공원조성을 마무리해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온양민속박물관, 아산문예회관 등과 연계한 가족 및 근린중심의 문화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시민의 건강과 정서생활의 향상에 기여하는 행복한 시민공원으로 만들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권곡문화공원조성사업 기본구상,아산시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