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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아산온양향우회, 2019년 송년회...상호간 친목과 화합 다져
오세현 시장 "고향인 아산발전에 구심점 역할 당부"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2/1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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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재경아산온양향우회 송년회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재경아산온양향우회(회장 박종열)는 12월 11일 국방컨벤션센터에서 ‘2019년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송년회에는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 박종열 재경아산온양향우회 회장, 국회의원, 재경아산온양향우회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기해년 한 해 향우회 활동사업 보고 후 오세현 아산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시정 발전에 기여한 향우회원에게 아산시장 감사패 수여, 주요 내빈들의 축사, 회원 상호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만찬으로 이어졌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고향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향우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산시가 50만이 살아도 넉넉한 자족도시를 만드는데 재경아산온양 향우회가 전국 아산향우의 구심점으로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재경아산온양향우회는 1962년 상호교류와 화합을 통해 구성원들의 복리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했으며, 설화장학회를 통해 1992년부터 2019년 현재까지 관내 중고생 652명에게 장학금 약 3억2천여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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