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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행복키움추진단, 한해 마무리 송년회 열고 '축하 격려' 자축
오세현 아산시장 “전국 최고로 인정받은 민관협력 복지체계로서 큰 역할” 당부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2/1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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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절단식에 참여한 내빈들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회장 강준구)는 12월 10일 2019년 한해 동안지역의 소외계층 이웃을 위해 노력한 행복키움추진단원과 관계자를 초청해 송년회를 열었다.

 

이번 송년회는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장과 회원, 읍면동 맞춤형 복지담당공무원 5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세현 아산시장도 자리를 함께해 그동안의 수고에 대해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강준구 회장을 비롯해 온양6동 이범영·온양5동 강연식 행복키움추진단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행사는강준구 회장의 송년사와 오세현 아산시장의 축사에 이어, 민관협력에 앞장서온 온양5동 강연식 행복키움추진단장, 온양6동 이범영 행복키움추진단장 등에 대한 시상과 연간추진사업 경과보고, 기념촬영 후 만찬으로진행됐다.

 

강준구 회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무보수 명예직으로 묵묵히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고 돌보는 우리 행복키움추진단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싶다. 2020년 경자년에도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지역에 행복바이러스가 더욱 넓고 멀리 퍼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건배 제의하는 오세현 아산시장     © 아산투데이

 

오세현 아산시장은 “읍면동 행복 파수꾼 역할을 하고 계신 행복키움추진단원분들이 있기에 지금의 복지도시 아산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2019 복지행정상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분야에서 대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도 현장에서 행복키움추진단 여러분들의 역할이 있었기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탄탄한 아산형복지체계 구축 마련을 위한 밑거름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송년회 기념촬영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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