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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창의적 지식재산(디자인) 사업화 지원사업' 우수팀 최종선정
창업동아리 '드론마스터팀', '홀로그램 기술 결합한 하이브리드 파워 기반 드론’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1/3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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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 소속 창업동아리 '드론마스터팀'의 '홀로그램 기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파워 기반 드론’이 중소벤처기업부와 특허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창의적 지식재산(디자인) 사업화 지원사업’의 최종 성과 공유에서 우수팀으로 선정된 후 기념촬영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윤기용) 창업교육센터(센터장 심연수) 소속 창업동아리 '드론마스터팀'의 '홀로그램 기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파워 기반 드론’이 11월 29일 중소벤처기업부와 특허청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창의적 지식재산(디자인) 사업화 지원사업’의 최종 성과 공유에서 우수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학(원)생의 창의적인 지식재산(디자인)을 발굴해 1인 창조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선정된 팀은 △지식재산 기반 교육 및 멘토링 △지식재산 권리화 △지식재산 사업화 검증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날 성

▲성과발표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과발표회는 지난 7월에 선 발된 15개팀으로 5개월간의 창업 활동에 대한 성과 발표를 통해 최종 4개의 팀을 우수팀으로 선정한 것이다.

 

이처럼 창업 동아리가 대외에서 성과를 거둔 비결은 선문대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 및 디지털 메이커스 기반으로 하는 창업 교육의 결실이다.

 

LINC+사업단 창업교육센터 심연수 센터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디지털 트윈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창업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며, "이러한 창업 교육의 성과는 창업자와 창업 동아리를 대상으로 설계 및 제조 기술을 더욱 향상할 수 있도록 디지털 트윈을 기반한 교육 환경에 대한 지원을 약속한 결과"라고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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