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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건전한 게임문화 정착 "제3회 2019 청소년 한마음 e스포츠대회"
아산 법사랑위원연합회, 아산지역 고교생 대상...14팀 90여명 참가 경쟁
 
이대성기자 기사입력 :  2019/11/18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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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2019 청소년 한마음 e스포츠대회" 수상자와 참가자 기념촬영 /사진=아산 법사랑위원연합회     © 아산투데이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지청장 나찬기)과 법무부법사랑위원 천안아산지역연합회(아산회장 김병대)가 청소년들의 건전한 게임문화를 정착시키고 바람직한 여가생활을 선도하기위한 제3회 2019 청소년 한마음 e스포츠대회를 개최했다.

 

▲제3회 2019 청소년 한마음 e스포츠대회" /사진=아산 법사랑위원연합회          © 아산투데이

 

아산시 용화동 소재의 한 pc방에서 지난 17일 오전10시부터 치러진 이번 대회는, 아산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14팀, 90여명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

 

e스포츠대회는 급변하는 시대에 발맞춰 청소년의 대표적인 문화로 자리를 잡고, 나아가 프로게이머의 진로체험의 기회로 삼을 수 있어 지난해보다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속에 진행됐다.

 

▲제3회 2019 청소년 한마음 e스포츠대회" 1.2위 수상자 기념촬영 /사진=아산 법사랑위원연합회          © 아산투데이

 

이날 아산고등학교에서 출전한 두 팀이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여 상장, 트로피와 각각 50만원, 4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으며, 아산고 백승협 학생이 MVP에 선정되어 충청남도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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