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본영 천안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벌금800만원 확정...시장직 상실
천안시장 보궐선거, 내년 총선과 함께 실시...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1/14 [13:5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구본영(67) 천안시장이 상고심에서 벌금 800만원과 추징금 2,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14일 열린 상고심에서 이같이 확정했다. 구 시장은 이날 대법원에서 유죄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시장직을 잃었다.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100만원 이상 선고받으면 피선거권이 5년간 제한되며, 피선거권을 잃은 선출직 공무원은 직을 잃게된다.

 

구본영 시장의 직위 상실에 따라 천안시는 내년 보궐선거까지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천안시,구본영 천안시장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