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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수능 2,790명 응시...지난해 대비 224명 감소
 
이대성기자 기사입력 :  2019/11/1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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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66지구 아산 제4시험장 온양용화고     © 아산투데이

 

 매서운 수능한파가 찿아온 가운데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4일 전국에서 일제히 치러지고 있다.

 
충남에서는 전체 17,486명이 응시했다. 아산은 총 응시생 2,790명이 수능에 참여했고, 이 중 남자는 1,287명, 여자는 1,503명, 지원자 별로는 재학생 2,382명, 졸업생 360명, 검정고시 48명이 응시했다.

 

아산은 지난해 3014명보다 224명이 감소했으며, 응시생은 충남교육청 66지구 아산 제1시험장 온양고, 제2시험장 아산고, 제3시험장 온양여고, 제4시험장 온양용화고, 제5시험장 설화고에서 시험을 치르고 있다. 결시생은 현재 집계중이다.

 

▲ 제4시험장 온양용화고에서 시간에 쫓긴 응시생이 뛰어들어가고 있다     © 아산투데이

 

▲충남교육청 66지구 아산 제4시험장 온양용화고에서 응원나선 학생과 학부모        © 아산투데이

▲충남교육청 66지구 아산 제4시험장 온양용화고 수능현장         © 아산투데이

▲충남교육청 66지구 아산 제4시험장 온양용화고 현장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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