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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사회과학대학 가을 축제 ‘가온제’ 개최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학창시절의 추억으로 돌아가는 함께 즐기는 축제’ 마련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1/0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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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사회과학대학 가을 축제 ‘가온제’  /사진=호서대     © 아산투데이

 

 호서대학교(총창 이철성)는 천안캠퍼스에서 10월 31일 지역주민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학창시절의 추억으로 돌아가는 함께 즐기는 가을 축제’로 구성해 사회과학대학 가을 축제‘가온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수업처럼 1교시에서 4교시까지 명사특강과 학과별 체험학습으로 축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먼저 시는 ‘전교생이 참여하는 캔두 프로그램 명사특강’과 학과별 특성을 체험할 수 있는 ‘현장체험학습’ 코너가 마련됐다. 특히, 학과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활동이 이루어지는데 사회복지학부는 알코올 중독을 체험하고 중독퀴즈도 풀어볼 수 있는 부스를 운영했다.

 

이어 2교시는 종합정보관 앞에 마련된 무대에서 가요제 뮤직페스티벌로 진행, 3교시는 학과별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마지막 4교시는 전교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야자시간’으로 운영됐고 추첨 등 이벤트 행사가 함께 열렸다.

 

축제를 주관한 사회과학대학 학생회는 학창시절을 떠 올릴 수 있도록 추억의 식품들을 판매하는 ‘문방구’와 평소하고 싶은 말을 메모지에 적는 ‘소원나무’, 추억의 게임인 ‘우유팩 던지기’와 ‘손가락 게임’ 등을 별도로 준비하여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

 

▲가온축제 특별공연 /사진=호서대     © 아산투데이

 

이날 특히 가요제 뮤직페스트벌은 예선을 통과한 학생들이 참여했고, 청소년문화상담학과와 법경찰행정학부 등 학과 동아리들의 특별공연도 진행됐다.

 

한유미 사회과학대학장은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들이 우리 대학을 찾아 학생들과 함께 낭만의 가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학창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 회과학대학 학생회장 황성준 학생은 “모든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다른 학과들을 이해하는 유익한 자리가 되고, 함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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