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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행복마을학교 “청소년 e-스포츠 한마당” 성료
나누어드림협동조합, 관내 아동 및 청소년 50여명 참여...창의력 신장 등 계기마련
 
이대성기자 기사입력 :  2019/10/2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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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우승팀과 준우승팀의 기념촬영 /사진=나누어드림협동조합    © 아산투데이

 

 나누어드림협동조합(대표 신윤선)는 10월 26일 신창면 읍내리 소재 한 PC방에서 관내 아동 및 청소년 50여명이 참여한 청소년 e-스포츠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통상 게임으로 명명되는 e-스포츠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아동·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생활로서 e-스포츠가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하고자 실시했으며, e-스포츠를 통해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력을 신장시킴으로서 청소년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자 만련됐다.

 

▲경기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  /사진=나누어드림협동조합        © 아산투데이

 

대회는 공모를 통해 총 10개의 지역별 청소년들이 팀을 이루어 예선과 준결승 결승전을 통해 온양5동에 거주하는 청소년 팀이 우승을, 준우승은 온양4동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에게 돌아갔다.

 

행사를 주관한 나누어드림협동조합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게임을 건전한 스포츠로 인식하여 양지에서 함께 즐기며 협동심을 키우고 창의력을 발달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하겠다.”며 지역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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