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단체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국청년유권자연맹 충남지부 천안·아산지회, 제1회 청청미팅
경남지부 거창·고성지회 초청...상호 협력 및 교류 협약 체결
 
이대성기자 기사입력 :  2019/10/28 [09:0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제1회 청청미팅 기념촬영   /사진=한국청년유권자연맹 충남지부  © 아산투데이

 

 한국청년유권자연맹 충남지부(운영위원장 이지원, 이하 충남지부)가 10월 26일 경남지부 거창·고성지회 회원들을 초청해 상호 협력 및 교류를 위한 ‘제1회 청청미팅’을 개최했다.

 

제1회 청청미팅에는 (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 김원필 공동대표, 경남지부 신중강 거창지회장, 경남지부 한태웅 고성지회장, 충남지부 지민규 아산지회장, 충남지부 임대건 천안지회장 등 회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청연, 청연을 만나다’를 주제로 진행된 청청미팅은 각 지회의 활동 사례를 발표하고 토론함으로써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지회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준비됐으며, 지역 국회의원 간담회, 청년 시의원과 함께한 청청파티, 지역축제 참여, 시정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소개해 거창·고성지회 회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상호 협력 및 교류 협약 체결 /사진=한국청년유권자연맹 충남지부       © 아산투데이

 

또 청년 인구 감소로 고심하고 있다는 거창지회는 청년 기본조례 제정·공포를 위한 노력과 경험을 발표했다. 고성지회는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 기업인과의 간담회 개최 등 지역 활동 사례를 소개했다.

 

지민규 아산지회장은 “지회 창립 후 일 년의 시간 동안 청년의 참여가 변화를 이끌 수 있다는 희망을 보았다”며 “교류를 통해 지역 청년의 삶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원필 공동대표는 “지부 차원의 형식적인 교류보다는 지회의 생생한 이야기가 운영에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청년의 참여가 지역의 정치·사회·문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각 지회들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남지부 거창·고성지회,제1회 청청미팅,한국청년유권자연맹 충남지부 천안·아산지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