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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 복지 파수꾼 역할 톡톡!
복지위기가구 발굴로 지역사회 복지리더로 활발한 활동 펼쳐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0/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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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4,010명이 소외된 이웃을 발굴하고 돕는 체계를 정착해 아산 구석구석에서 복지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아산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 복지이통장, 복지반장, 새마을회, 아산경찰관 및 집배원 등 아산시 인적자원망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아산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식     © 아산투데이

 

시는 지난해 10월 2,860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 후 꾸준한 인적자원망 확대로 올해 10월 현재 4010명을 위촉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주변의 복지위기가구 발견 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연계하고 동행방문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아산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교육     © 아산투데이

 

시는 공공기반의 복지전달체계 확충과 명예사회복지 공무원이 지역사회 복지리더로서의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김성호 사회복지과장은 “아산시는 탄탄한 인적자원망인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있기에 공공의 영역에서 마음 놓고 역할을 다할 수 있는 것 같다.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아산시 또한 단한 명의 소외받는 대상자가 없도록 민관협력 활성화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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