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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사회적경제 활성화...지역네트워크 구축 포럼 열고 '소통'
2019 주·산·학 지역혁신 포럼 통해 사회적경제인들의 교류의 장 마련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0/0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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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주·산·학 지역혁신 포럼 기념촬영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10월 2일(수) 선문대학교 본관 606호에서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 윤기용 단장, 충청남도 경제통상실 경제정책과 유재룡과장 등 총 1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주·산·학 지역혁신 포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네트워크 구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이날 포럼은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산학의 역할 제고를 위한 방안을 주제로 (사)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박찬무 이사장의 ‘충남사회적경제 현황 및 발전방안’, (재)충남연구원 이홍택 전문연구원의 ‘사회적경제 지역네트워크 강화방안’, 사회적협동조합 ㈜휴먼케어 송유정 이사장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통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등의 주제발표와 심플퓨처리티 협동조합 이유미 이사장의 ‘교육복지문화사업에 대한 사회서비스 제공 우수 사례’ 발표로 이루어졌다.

 

▲ 우수사례 발표  /사진=선문대   © 아산투데이

 

발표 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아산시 사회적경제과 김영환 과장, 나사렛대학교 사회복지학부 박창남 교수, 천안사회경제연대 장동순 집행위원장과 아산·배방 사회경제네트워크 유원기 상임대표 등이 참여하여 민관산학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제적가치 추구와 함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현실적인 한계점들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장이 마련됐다.

 

이희원 지역문화혁신센터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지역의 사회적경제조직이 그동안 일구어낸 사회·경제적 성과와 현황을 살펴보고 사회적경제의 미래를 지향하는 과제를 모색하는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대학의 유기적인 공생을 위해 민관산학의 협력방안을 도출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이를 위하여 '우선 학교와 지역의 사회적경제조직 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교수들과 함께 수요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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