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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사 달빛 아래 축제’ 오는 5일까지 '야간개장'
별빛콘서트, 달빛차회, 야경산책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0/04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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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사 야간개장(별빛콘서트)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문화재청 현충사관리소와 공동 ‘현충사, 달빛 아래 축제’ 슬로건으로 10월 3일부터 오는 5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축제의 밤을 밝힌다.

 

메인 무대인 충무문 앞에서는 매일 밤 별빛콘서트가 열린다. 퓨전뮤직 앙상블, 창작무용 및 국악 등 여러 가지 공연을 접할 수 있다.

 

이어 현충사 경내 활터와 구현충사 앞에서는 미니콘서트가 열린다. 클래식 음악, 성악 등 관람객과 소통하는 공연을 맛볼 수 있다. 또 고택 내에서는 전통 차 예절체험 및 시음을 할 수 있으며 그 외 샌드아트, 탁본체험 등 여러 가지를 보고 듣고 경험할 수 있다.

 

한편 현충사는 충남 아산시 염치읍 백암리 방화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위업을 선양하기 위한 곳으로 이순신 장군 탄신일인 4월 28일을 기념해 매년 정부주관으로 제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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