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선문대 학생들 “아산 행복키움 취약계층 통합사례관리 듣다”
상담심리사회복지학과, 아산시 방문..사회복지 실제 사례 듣고 궁금증 해소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10/04 [14:34]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행복키움지원팀 직원들이 선문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의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선문대학교 상담심리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10월 2일 아산시 사회복지과를 방문해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행복키움 취약계층 통합사례의 실제 사례를 듣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아사시 사회복지과를 방문한 대학생들은 이론적으로 국한된 사회복지 사례관리가 아닌, 일선에서 근무하는 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그동안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히 공공영역과 민간영역의 사례관리 차이점과 아산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례관리 과정 및 민·관의 연계사업 등을 구체적으로 질문하고 답변을 들으며,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의 전반적인 역할을 알아가는 자리가 됐다.

 

홍누리 학생은 “책으로만 보던 사회복지가 아닌 사회복지의 꽃이라 불리는 사례관리에 대해 실제 현장에서 경험한 사례관리를 생생하게 들어볼 수 있는 기회였고 아산시는 민간네트워크가 잘 구축돼 현장에서 협력이 잘 이뤄지고 있다는 것이 인상적 이었다”고 말했다.

 

김성호 사회복지과장은 “미래 사회복지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아산시 복지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길 바라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민과 관이 함께하는 사례관리를 통해 단 한명의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키움 취약계층 통합사례관리,아산시,선문대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