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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 본사 방문한 ‘중국 원덩(文登)구 투자촉진국 부국장’
신임 인사차 경주 찾아…현지 진출 한국 업체 중 최대 투자기업 우의 다져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9/2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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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웨이하이시 원덩구 투자촉진국 왕량(앞줄 가운데) 부국장 일행이 26일 ㈜다스 본사 본관 앞에서 송현섭(앞줄 왼쪽 두 번째) 사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다스     © 아산투데이

 

 중국 산둥성 동부의 웨이하이(威海)시 원덩(文登)구 투자촉진국 왕량(王亮) 부국장이 9월 26일 신임인사차 경주 외동농공단지 내 ㈜다스 본사를 방문했다.

 

다스 관계자에 따르면 왕량 부국장 일행 4명은 이날 오후 경주에 도착해 송현섭 ㈜다스 사장 등과 함께 회사 소개 동영상을 관람하고 1공장과 3공장을 차례로 둘러봤다. 또 이날 저녁에는 이상은 ㈜다스 회장을 외부에서 접견한 뒤 만찬을 함께 했다.

 

▲중국 웨이하이시 원덩구 투자촉진국 왕량(왼쪽 첫 번째) 부국장 일행이 26일 ㈜다스 본사 1층 대회의실에서 송현섭(오른쪽 두 번째) 사장 등과 환담하고 있다 /사진=㈜다스     © 아산투데이

 

㈜다스는 지난 2008년 6월 25일 원덩 현지법인을 설립하면서 웨이하이시 원덩구와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다스 원덩법인은 연간 165만대의 설비능력울 갖추고 있으며,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체 중 최대 투자기업이다.

 

▲중국 웨이하이시 원덩구 투자촉진국 왕량 부국장 일행이 26일 경주 ㈜다스 공장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다스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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