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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영 전 자한당 아산'을'당협위원장, '조국 사퇴' 1인 시위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9/0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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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영 전 자유한국당 아산'을' 당협위원장 온양온천역  ‘조국 사퇴’ 1인 시위 /사진=이건영 전 아산'을'당협위원장   © 아산투데이

 

 이건영 전 자유한국당 아산'을' 당협위원장이 지난 달 27일부터 온양온천역 광장과 아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조국 사퇴’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일, 10일째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이 전 위원장은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의 기자간담회, 자유한국당 조국답변 기자간담회를 보면서 대통령과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비통함을 생각했다.”며, “우리 자녀들에게 과연 뭐라고 설명 해야할지 모르겠다.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 전 위원장은 매일 아침 출근시간에는 온양온천역광장앞에서, 저녁 퇴근시간에는 아산시외버스터미널앞 같은 장소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1인 시위는 조 후보자 장관 철회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건영 전 자유한국당 아산'을' 당협위원장 아산시외버스터미널  ‘조국 사퇴’ 1인 시위 /사진=이건영 전 아산'을'당협위원장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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