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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광해관리공단, 광해사업장 근로자와 주민 재난·안전교육
 
이대성기자 기사입력 :  2019/09/0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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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광해관리공단, 광해사업장 근로자와 주민 재난·안전교육 /사진=충청 광해관리공단     © 아산투데이

 

 한국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지사장 남광수)는 9월 5일 충북 단양군 소재 흰여울권역 다목적회관에서 토양복원사업장 근로자와 인근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양소방서와 협업하여 사업장 안전관리와 더불어 명절을 맞이하여 안전교육 기회가 없는 사업장 인근 주민들과 함께 지진대피 및 소방교육,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실습교육을 실시하여 평상시에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대처 할 수 있도록 했다.

 

▲충청 광해관리공단, 광해사업장 근로자와 주민 재난·안전교육  /사진=충청 광해관리공단     © 아산투데이

 

남광수 지사장은 “형식적인 교육 보다는 실질적이고 바로 현장에서 적용 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으로 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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