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생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배방 상가, 현대적 감각 리모델링 눈길'
아산시, 배방 모산로 중심상권 경관개선 시범사업 완료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8/23 [09:0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아산시, 배방 모산로 중심상권 경관개선 시범사업 완료 후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오는 10월 본격적인 배방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지역 내 모산로 중심상권 경관개선에 앞서 상가 1개소의 입면개선과 간판정비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 아산시, 배방 모산로 중심상권 경관개선 시범사업 전     © 아산투데이

 

시는 지난해 10월 주민공청회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모산로 상가입면 색채보수 및 보행환경개선, 간판정비를 통한 모산로 상권 활성화를 위한 경관계획을 마련했다. 또 상가 경관개선사업 참여 독려를 위해 배방도시재생주민위원회(위원장 방병준)의 추천 상가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모산로 중심상권 경관은 상가 건물이 대부분 3층 이내에 작은 창문이 많은 저층건물 위주임을 반영해 몬드리안기법을 이용한 현대적인 감각 및 역동적인 방향성, 열린 공간을 표현했다. 이어 옥외광고물은 점포별 고유색상 및 서체와 픽토그램을 사용해 심플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모산로 중심상권 경관개선사업은 오는 9월까지 최종 대상지를 선정해 10월 착수 할 예정으로 사업 참여를 위해서 배방읍 경관협정운영회 준비위원회(위원장 맹주철)에서 추진 중인 ‘둥지내몰림 방지 상생협약’과 ‘배방도시재생 경관협정’을 체결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보다 많은 상가들이 경관개선사업에 참여해 쾌적한 가로환경이 조성되고 지역상권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시, 배방 모산로 중심상권 경관개선 시범사업 완료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