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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동부보훈지청, 아산 독립유공자에 대통령 포상 전수
선장면 독립만세운동 참여...고 박순용 선생, 고 박공식 선생, 고 김옥산 선생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8/22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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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동부보훈지청(보훈과장 성태헌)은 8월 21일 아산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박순용, 박공식, 김옥산 선생의 후손 가정을 방문하여 대통령표창을 전수했다.

 

▲(왼쪽부터) 독립유공자 박순용 선생, 박공식 선생, 김옥산 선생 유족 /사진= 충남동부보훈지청    © 아산투데이

 

지청에 따르면 고 박순용 선생, 고 박공식 선생, 고 김옥산 선생은 모두 1919년 아산 선장면의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여 활동하다 체포되어 각각 태형 60도, 60도, 40도를 받았다.

 

성태헌 보훈과장은 이날 세분의 독립유공자 후손의 가정에 방문해 "이렇게 찾아 뵙고 표창을 전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독립유공자 등록 절차 ‧ 예우 내용 등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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