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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 광복절 맞아 ‘망향의 동산’ 참배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8/1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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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 광복절 맞아 ‘망향의 동산’ 참배  /사진=(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      © 아산투데이

 

 오는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 회원들이 13일 천안 국립망향의 동산을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참배했다.

 

이번 추모 행사에는 (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 김원필 공동대표, 이지원 충남지부 운영위원장, 임대건 천안지회장, 지민규 아산지회장 등 15명의 청년이 참석하여, 위령탑과 장미묘역을 찾아 묵념 후 헌화하며 위안부 피해자분들의 넋을 기렸다.

 

▲(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 광복절 맞아 ‘망향의 동산’ 참배    /사진=(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    © 아산투데이

 

김원필 공동대표는 “ 올해 2월에 영면하신 김복동 할머니 추도식을 하며 자주 찾아뵙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청년들이 뜻을 모아 참배하게 되었다. 지금 경제전쟁 중인 한일관계 속에서 청년들이 역사를 기억하고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국립망향의동산은 과거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으로 고국을 떠나 망국의 서러움과 갖은 고난 속에서 고향을 그리며 숨진 재일동포를 비롯한 해외동포들의 안식을 위해 세워진 곳이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총 54명이 안장돼 있다.

 

▲ (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 광복절 맞아 ‘망향의 동산’ 참배  /사진=(사)한국청년유권자연맹     © 아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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