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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 하키팀, 제33회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 우승
결승전에서 평택시청 상대로 1대1 경기 후 숏 아웃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8/1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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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기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 우승 후 아산시청 하키팀 단원 및 관계자 단체사진     © 아산투데이

 

 아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하키팀이 8월 8일부터 16일까지 아산 ‘선장 학선하키장’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제33회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에 출전해 여자일반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여자일반부는 총 4개의 실업팀이 참가해 토너먼트로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대회가 진행됐다.

 

아산시청 하키팀은 10일 준결승전에서 목포시청을 상대로 4대1로 승리하고, 다음 날인 11일 진행된 결승전 경기에서는 평택시청을 상대로 1대1 경기 후 숏 아웃 접전 끝에 3대2로 승리의 우승컵을 거머줬다.

 

이번 대회에서 개인상으로 ▲감독상, 아산시청 임흥신 감독 ▲지도상, 홍경섭 코치 ▲최우수선수상, 조혜진 선수 ▲득점상, 이승주 선수가 수상했다.

 

▲제33기 대통령기 전국하키대회 우승 후 유병훈 아산부시장 격려 단체사진     © 아산투데이

 

한편, 아산시청 하키팀은 최근 개최된 제62회 전국종별하키선수권대회, 2019 한국대학·실업연맹회장배 남녀 하키대회에서 각각 우승을 한 바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을 달성함으로써 이번 해 3관왕을 차지해 명실상부 아산시청 하키팀의 저력을 과시했다. 다가오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경기력으로 4연패 전망이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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