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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광해관리공단, 폐광지역 초교에 학습 기자재 지원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7/2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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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지역 초교에 학습 기자재 지원 전달식 /사진=한국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     © 아산투데이

 

 한국광해관리공단(이청룡 이사장)충청지사는 7월 22일(월) 보령시 개화초등학교에서 ‘폐광지역 초등학교 학습 기자재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공단은 폐광지역인 보령시에 위치한 개화초등학교의 학습 기자재(빔프로젝터 등)가노후화되어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아동의 학업 성취도를 고취시키기 위하여이번 지원활동을 전개하게 됐다.

 

이와함께 공단은폐광지역 초등학교의 노후화된 학습 기자재를 지속적으로 교체·지원할 계획이며, 폐광지역 아동 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추진 해 나아가고 있다.

 

남광수 충청지사장은 “폐광지역 청소년들이 좋은 환경에서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해(鑛害)는 광산개발에 따른 환경피해와 지역경제의 침체를 의미하며, 한국광해관리공단은 광산개발로 오염·훼손된 환경을 복구하고, 폐광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준정부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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