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순신장군 발자취 ‘백의종군로’둘레길 조성 논의
유병훈 부시장, 관계공무원 및 향토사학자 동행 노선 현장 방문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7/20 [10:5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해암리 게바위 현장을 찾아 천경석 향토사학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는(왼쪽에서 두 번째) 유병훈 부시장    © 아산투데이

 

 아산시는 유병훈 부시장이 ‛백의종군로’둘레길 조성 예정 노선 전 구간과 인주면 해암리 게바위, 이충무공 묘소 등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가 살아있는 현장을 관계공무원과 향토사학자와 조성방안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실시된 현장 방문은 아산의 향토사학자인 천경석(現 아산YMCA 이사장)씨가 동행하며, 사백 여 년 전 이순신 장군의 발자취를 따라 백의종군하러 오던 길과 어머니를 맞으러 가던 길 등, 살아있는 옛길을 따라 돌아보며 숲길, 제방길 등 현장답사와 일부 끊어진 노선에 대한 연결방법 등 누구나 걸을 수 안전하고 편안한 둘레길 조성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날 유병훈 부시장은 “아산은 이순신장군이 어릴 적부터 삶의 터전이 된 마음의 안식처와 같은 곳으로 아산으로 이주과정과 가족사, 어머니에 대한 효심 등 인간 이순신의 고뇌가 담겨져 있는 우리 지역만의 특색 있는 백의종군길을 조성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시, 유병훈 부시장, 이순신장군 발자취, 백의종군로 둘레길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