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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우체국FC “고객 복지사각지대도 살핀다”
아산시, 아산우체국FC 대상 찾아가는 복지역량강화교육 진행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7/1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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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행복키움지원팀장이 아산우체국 FC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7월 15일 아산우체국에서 30명의 우체국FC(Financial Consultant)를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복지역량강화교육을 가졌다.

 

이날 교육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 안내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의 필요성과 위기가구 발견 시 협조사항 등으로 진행됐다.

 

우체국FC A씨는 “오늘 교육을 듣고 보니 내 고객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됐다”며 “아산의 전체적인 복지 흐름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는 계기가 됐으며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도움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우체국은 아산시와 지난해 11월 복지위기가구 발굴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4월에는 아산우체국과 영인우체국 집배원 총 9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역량강화교육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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