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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아산시 바른 조례 연구모임’ 구성... 본격 활동
실효성 있는 조례제정 목표... 오는 11월까지 연구 활동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6/1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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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바른조례 연구모임 발대식후 기념촬영     © 아산투데이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는 6월 11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아산시의원 연구단체인 ‘아산시 바른 조례 연구모임' 발대식 및 자문위원 위촉식을 갖고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구모임 활동에 들어갔다.

 

아산시의회 의원 연구모임 구성 및 운영조례’를 근거로 오는 11월까지 연구 활동하는 이번 연구모임은 조미경 의원을 대표로 홍성표, 김미영, 이상덕, 김수영, 안정근 의원 등 6명의 초선의원과, 문성제 선문대학교 법학교수, 이은아 변호사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

 

▲ '아산시 바른조례 연구모임' 발대식을 갖고 조례연구 세부계획을 논의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조례연구 모임은 아산시 현행조례의 법률적 기틀 속에서 적합성과 시민들의 권리증진 도모를 목적으로, 법제처와 자치법규의 일원화된 조례분석과 분야별 우수조례 사례연구, 자치입법 활성화를 위한 연구방향 설정, 전반적인 검토를 통한 자치법규 개정 등 분야별 세부조사를 통해 실효성 있는 조례제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미경 연구모임 대표는 "지방자치의 근본이라 할 수 있는 조례연구를 위해 정례적 연구모임 실시 등 지속적인 활동과, 전문가 자문 및 의원간담회를 통해 조례전반에 걸친 연구로 하반기 연구활동 성과보고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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