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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한올 요리경시대회... 진로탐색 계기와 추억 선물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6/04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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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한올중 요리경시대회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아산교육청     © 아산투데이


 온양한올중학교(교장 이창식)가 5월 31일 ‘제5회 한올 요리경시대회’를 개최하고 학생들에게 셰프를 꿈꾸며 진로 탐색 계기와 추억을 선물했다.

 

“스토리가 있는 요리“ 주제로 진행된 이날 요리경시대회는 2학년과 3학년 학생 중 22팀이 예선에 출전했으며, 그 중 7팀이 본선에 올랐다.

 

이날 출전자들은 닭볶음탕 , 삼계탕 ,장어구이 ,초계국수 ,매운등갈비찜 등의 요리 를 선보이며 참가한 모든 학생들이 자신이 갖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했다.

 

특히, 학생들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요리를 지도한 염금자 교사와, 심사위원으로 나선 이창식 교장 등 모든 교사들이 감탄과 격려를 보냈다.

 

금상을 수상한 3학년 6반 임안나 학생과, 3학년5반 한수연 학생은 “미래의 멋진 셰프를 꿈꾸며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와 학창시절 좋은 추억과 경험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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