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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교통장애인협회, 모종종에 새둥지
개소식 및 시민감시단 발대식 개최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5/2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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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교통장애인협회 개소식에서 이준열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있다     © 아산투데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아산시지회(회장 이준열)는 5월 24일 모종동에 새둥지를 틀고 개소식 및 시민감시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회원을 비롯해, 김영애 의장, 도·시의원과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는 지난 1990년에 설립돼 교통사고로 인해 고통 받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안내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하며, 교통사고예방 활동지원과 더불어 교통사고 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현실적인 대체방안에서부터 교통장애인의 심리상담, 복지시책 안내, 자립생활 정보제공, 인권보호 등에 이르기까지 폭 넓게 지원하고 있는 공익기관이다.

 

▲차상록 충남도지회장이 축하의 말을 전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이날 취임한 이준열 회장은 "교통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애로와 이들의 활동지원 등 권익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협회 회원들이 다 같이 힘을 모아 화이팅 하자"고 당부했다.

 

차상록 충남도지회장은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께 감사드리며, 더욱 발전하는 아산시교통장애인협회가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영애 의장이 개소식을 축하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김영애의장은 "개소식을 축하하며. 아산시의회는 장애인들이 사회참여 확대와 장애복지에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교통사고를 당해 피해를 입어 처리문제 등의 문제를 고민하고 있으신 분들은 앞으로 본 지회(☏041-543-1025)에 상담을 요청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는 건설교통부 산하 단체로 16개 시·도 지부와 168개 시·군·구 지회를 두고 있으며, 18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부설 기관으로는 장애인재활센터, 교통사고피해자상담실, 뺑소니추방운동본부, 교통사고유자녀센터, 장애인무료직업소개소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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