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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수치과, 6동 거주 취약계층 어르신 틀니 지원
아산시행복키움 사례관리자 치과진료 후원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5/23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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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수치과 유석민 원장이 취약계층 어르신의 치과 진료를 하고 있다 /사진=아산시    © 아산투데이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과 꿈을 이루는 수치과(원장 유석민, 배방읍 소재)는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5월 20일 온양 6동 거주 취약계층 어르신의 틀니를 지원했다.

 

해당 어르신(76세)은 기초생활수급 독거노인으로 1년 동안 치아 없이 생활해오다가 의료급여관리사 상담을 통해 아산시 행복키움지원단의 사례관리 대상자로 지정됐다.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은 아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후원금 100만원을 마련하고 수치과의 240만원 상당의 진료 후원으로 틀니를 지원한다.

 

유석민 원장은 “우리 병원 식구들이 적극적인 사회공헌 참여의식을 가지고 있어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면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을 이루는 수치과의 사회공헌활동은 2015년 4월 아산시행복키움지원단과 취약계층 후원협약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찾아가는 복지종합상담창구’에 참여해 무료 치과검진을 진행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세대를 위한 여가문화 및 학습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등 폭넓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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