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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 한다.”
아산폴리텍대 초청, 인성 특강서 경험담 이야기 ‘호응’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4/1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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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이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 초청으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아산폴리텍대    © 아산투데이


 충청 향토 기업인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이 지난 11일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학장 장우영) 본관 3층 강당에서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 한다.”라는 주제로 재학생과 교직원 5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특강 중인 조웅래 회장 /사진=아산폴리텍대    © 아산투데이

 

아산캠퍼스의 초청으로 진행된 이날 특강에서 조웅래 회장은 “무엇이 됐든 ‘불광불급’, 미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는 각오로 자신이 미치도록 좋아하는 것을 찾아 전력을 다한다면 Only One이 되어, 나만의 스페셜한 스토리를 가질 수 있다.”고 말하며, 자신의 경험담을 전달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장우영 학장은 “평소 존경하는 조웅래 회장의 인생 이야기를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고, 학생들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웅래 회장이 특강 후 학생들과 기념촬영 하고있다 /사진=아산폴리텍대     © 아산투데이

 

산소 소주 'O₂린'으로 널리 알려진 '㈜맥키스 컴퍼니'는 환경과 치유의 ‘에코힐링’을 바탕으로 대전 계족산에 14.5㎞의 맨발 황톳길을 조성하고, 맥키스 오페라의 뻔뻔(FunFun)한 클래식, 테마파크 라 뜰리에 , 맨발 걷기, 맨몸 마라톤 등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사람과 사회를 이어주는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한편, 함안 출신의 조웅래 회장은 마산고와 경북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LG전자 등에서 근무한 뒤 1992년 (주)5425 대표이사를 맡았으며, 휴대전화 컬러링 사업 등을 통해 성공신화를 이룬 벤처기업가로 지난 2004년 대전, 충남의 소주 제조업체를 인수 지역 대표 주류로 성장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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