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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무궁화, 순천향대 여자축구동아리 ‘SWFC’ 지원 출격
지역사회공헌 활동 일환, 19시즌 첫 훈련 돌입
‘SWFC’ 19시즌 목표는 ‘2019 K리그 퀸컵’ 참가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4/1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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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순천향대 여자축구동아리 ‘SWFC’ 기념촬영     © 아산투데이


 충남 및 아산의 유일한 프로축구팀으로서 지역 대학교인 순천향대학교와 18, 19시즌을 함께하며 여성축구동아리 활성화에 힘쓰는 중인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지난 11일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인 순천향대학교 여자축구동아리 ‘SWFC’와 19시즌 첫 훈련에 돌입했다.

 

‘2018 K리그 퀸컵’ 참가를 목표로 했던 ‘SWFC’지만 아쉽게 리그에 참가하지 못하며 다음을 기약해야만 했다. 이에 다시 한 번 ‘2019 K리그 퀸컵’ 참가를 목표로 시즌을 시작하게 된 ‘SWFC’는 휴식기 동안 신입 멤버 영입 및 꾸준한 훈련 등을 통해 동아리 유지에 힘쓰고 있다.

 

재정비 후 선수단 구성을 마친 ‘SWFC’는 본격적인 시즌을 위해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이완 코치가 합류하며 비로소 완전체의 모습을 띄었다. 지난해에 이어 든든한 지원군을 얻게 된 ‘SWFC’는 간단한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기초 체력 훈련, 밴드운동, 미니게임 순으로 진행하며 첫 훈련을 마무리했다.

 

19시즌에도 캡틴으로 역할을 하게 된 주예림 선수는 “우선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과 함께 할 수 있어 든든하다. 좋은 기회를 제공해준 만큼 시즌 말미까지 더 많은 인원을 모집하여 대회 참가를 목표로 하겠다. 앞으로도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과 함께 동아리를 운영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완 코치 또한 “올해도 선수들과 즐겁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더불어 지난해 목표로 했던 대회 참가를 위해 선수들과 잘 준비해보도록 하겠다”며 "올해만큼은 꼭 ‘K리그 퀸컵’을 나갈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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