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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전통놀이 하러 욜로(YOLO)와유” 꿈다락 선정
공모사업 5년 연속 선정, 충남문화원중 유일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3/08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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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은 충청남도 주최, 온양문화원, 충남문화재단 주관, 문화체육관광부,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에 1차,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프로그램 방패연만들기     © 아산투데이

 

‘꿈다락’은 ‘내 꿈의 아지트‘ 라는 뜻으로 학교를 가지 않는 토요일에 학교 밖 전문 문화예술교육 기관․단체에서,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토요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예술이 주는 상상, 놀이를 통한 즐거움으로부터 꿈을 만들어가며, 또래 간, 가족간 소통 할 수 있는 체험형 토요문화학교이다.

 

이번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전통놀이 하러 욜로(YOLO)와유”라는 사업명으로 다양한 우리 전통놀이를 배우게 되며, 가족과 함께 현장학습 진행 및 전래놀이 한마당 축제를 진행 할 계획이다.

 

▲지난해 현장학습(청와대 앞에서 단체 사진)     © 아산투데이

 

프로그램을 통해 놀이속에서 자연스럽게 仁義禮知信(인의예지신)의 인성공부를 하게 하며, 선조들의 양반놀이와 민속놀이를 통하여 아이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 및 사랑방의 푸근한 분위기로 매주 토요일 1학기 13회, 2학기 13회로 총 26회를 실시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전액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초등학생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선착순 25명 모집. 다음달 4월 6일(토)에 프로그램 첫 개강을 시작으로 11월 09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며, 매주 토요일 오전 9:00~12:00까지 운영된다.

 

한편 프로그램 참가신청은 3월 14일 부터로 자세한 사항은 온양문화원 사무국(☎545-22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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