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행정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산시공무원,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 초빙 특강
매니페스토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 등 역량강화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2/01 [20:3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민과의 약속과제인 민선7기 공약사업 이행을 위해 2월 1일 시청 시민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민선7기 매니페스토 특강을 마련했다.

 

▲매니페스토 강의     © 아산투데이

 

매니페스토란의 어원은 라틴어 ‘마니페스투스’로 당시에는 ‘증거’ 또는 ‘증거물’이란 의미로 쓰였고 현재는 구체적인 시민과의 약속을 공개적인 방식으로 책임성을 담아 문서로 선언하는 것을 의미하며, 매년 한국 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전국 기초단체장의 공약이행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월례모임시 오세현 아산시장      © 아산투데이

 

이날 오세현 아산시장은 특강에 앞서 2월 전 직원 월례모임 시 “2019년 주요업무보고와 민선7기 공약이행보고회를 통해 구체적으로 공약사업 추진의 문제가 무엇인지, 실과협업은 어떻게 할 것인지를 충분히 논의해 지난해부터 시작한 공약 이행의 밑그림 구상을 마쳤다”며 “본격적으로 금년부터 직원여러분이 긍정마인드로 대민행정과 시민행정을 펼친다면 연말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공약사업 담당공무원의 매니페스토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업 추진의 민주적 절차에 대한 필요성 인식과 역량을 강화해 시민을 위한 민선7기 공약사업을 임기 내 이행하기 위해서다.

 

강사로 초빙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은 ‘착한 성장사회와 로컬 매니페스토’란 주제로 △착한 성장사회와 정책공약 △매니페스토 운동과 민주주의 △민선7기 지자체의 공약이행 △공약실천 우수사례 등의 강의를 진행했다.

 

또 시민과 약속을 지키기 위한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의 역할과 책임, 주민과의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시대적 흐름에 맞는 공약실천 방법을 조언했다.

 

한편 민선7기 아산시는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이라는 슬로건 아래 5개 분야 112개의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공약사항 보고회 결과와 매니페스토 특강을 토대로 공약사업 실행 역량을 강화하고 아산시 균형발전과 미래비전을 담은 민선7기 공약사업을 임기 내 차질 없이 이행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산시공무원,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 초빙 특강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