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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섯 번째 국공립 효성어린이집 개원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1/28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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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공립 ‘효성어린이집’ 개원 테이프커팅식(지경애(오른쪽 4번째) 아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 이종택(오른쪽 5번째) 복지문화국장, 이은순(오른쪽 6번째)효성어린이집원장, 김영애(오른쪽7번째)아산시의회 의장, 최동균(오른쪽8번째)입주자대표회의 회장 및 학부모)     © 아산투데이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 25일 배방읍 소재 국공립 효성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종택 복지문화국장, 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 지경애 아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을 비롯해 최동균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학부모, 원아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난해 9월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와 관련해 효성해링턴플레이스(아) 입주자 등의 동의를 얻은 시행사와 국공립 어린이집 장소사용 장기 무상임대 협약체결 후 10월 수탁운영자 선정과 리모델링 등을 통해 국공립 효성어린이집을 개원하게 됐다.

 

▲아산시 국공립 ‘효성어린이집’ 테이프커팅 후 기념촬영(남상미(오른쪽 1번째) 국공립어린이집회장, 김정숙(오른쪽2번째) 여성가족과장, 지경애(오른쪽 3번째) 아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 이종택(오른쪽 4번째) 복지문화국장, 이은순(오른쪽 5번째)효성어린이집원장, 김영애(오른쪽 6번째)아산시의회 의장, 최동균(오른쪽 7번째)입주자대표회의 회장)     © 아산투데이

 

이종택 복지문화국장은 “앞으로도 보육의 공공성 확보를 통해 누구나 맘 편히 다닐 수 있는 공보육 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국공립 어린이집 전환대상 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찾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금년 3월 추가로 3개소를 개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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