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천안준법지원센터, 동천교회와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가져
 
이대성기자 기사입력 :  2019/01/28 [14:1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법무부 천안준법지원센터(소장 이용호)는 지난 23일 오전 11시30분 동천교회(위임목사 박귀환)의 후원으로 불우 보호관찰대상자 30명에게 사랑의 쌀 30포대(10Kg)를 전달하는 나눔의 행사를 가졌다.

 

▲법무부 천안준법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오전 11시30분 동천교회의 후원으로 불우 보호관찰대상자 30명에게 사랑의 쌀 30포대(10Kg)를 전달했다/사진=법무부 천안준법지원센터     © 아산투데이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생활하고 있는 모범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사회의 온정과삶의 의지를 북돋아 주기 위하여 마련됐다.

 

후원받은 '사랑의 쌀'은 설 명절 전에 준법지원센터 직원들이 직접 보호관찰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하여나누어 주게 되며, 이로써 최저 생계비만으로 생활하고 있는 극빈층 보호관찰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을 줄수 있게됐다.

 

동천교회 박귀환 위임목사는 “사랑과 행복을 전하는 것은 인류가 공유하는 가치있는 일”이라며, ”동천교회는 꾸준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천안준법지원센터 이용호 소장은 “세상이 삭막해지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때일수록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면서 “불우한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경제적인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사랑 나누기를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산투데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천안준법지원센터, 동천교회 사랑의 쌀 나눔 관련기사목록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많이 본 뉴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