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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LINC+사업단, 충남지식재산경영인클럽과 업무협약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1/2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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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LINC+사업단이 지난 23일 충남지식재산경영인클럽과 업무 교류 협약 체결     © 아산투데이

 

 아산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LINC+사업단(단장 윤기용)이 지난 23일 충남지식재산경영인클럽(회장 정영일, 이하 CIPC)과 업무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지역 중소기업의 IP 경쟁력 및 지식재산 기반 권리강화를 위한 사업의 공동운영, 지역 중소기업의 역량강화를 위한 상호 교류 및 협력, 지역의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결 등의 협업을 통한 지역기업 경쟁력 향상, 지역경제 발전 등에 상호 협업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영일 회장은 “CIPC는 ‘IP(입=한목소리)로 뭉치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이념을 기반으로 한 87개 회원사로 구성된 기업 모임이다”며 “CIPC는 충남지역 중소기업 간 지식재산 정보 공유를 통해 지식재산기반 경영을 구축하고, 강소기업으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어 선문대와의 협약이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고 환영했다.

 
그러면서 “이번 협약이 대학과 중소기업간 정보와 의견을 교환하는 지역협력 네트워크의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협업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윤기용 단장은 “선문대는 대학이 보유한 연구인력, 장비, 정보 등의 인프라를 공유하고 지역기업과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 지역 밀착형 쌍방향 산학협력 모델 구축 및 확산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해 핵심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지역기업으로 적극적인 취업 연계를 통해 지역 공동체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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