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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취업률, 대전·충청권 사립대학에서 ‘최고’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1/25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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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학 40주년 기념 항공촬영한 호서대 본관 전경(사진/호서대학교)     © 아산투데이

 

 호서대학교(총장 이철성)가 2018 대학정보공시(2017년도 기준) 결과 취업률 69.5%를 달성, 대전·충청권 사립대학(졸업생 2천500명이상)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동안 호서대의 취업률을 보면 2015년도 67.9%, 2016년도 69.3%에 이어 이번 2017년도 기준 69.5%를 달성해 3년 연속 상승하는 '취업에 강한 대학'의 영예를 안게됐다. 또 2017년도 취업률 69.5%는 일반대학의 전국평균 62.6%와 비교해도 상당이 높은 수치다.

 

호서대는 취업률이 높게 달성한 이유로 입학부터 졸업까지 벤처정신에 입각한 실용적이고 실천적인 학문을 지향함으로 사회에 빠르게 적용할 수 있는 대학교육 풍토를 조성해왔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대학일자리센터사업 등 지역 거점대학으로 지역 취·창업지원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등 충청권 대학 경쟁력 확보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해 온 결과도 큰 몫을 차지한 것으로 보고있다.

 

조상섭 인재개발처장은 "호서대는 최근 입시경쟁률에서 급상승하고 있을뿐 아니라 높은 취업률까지 달성했다"며 "'더 알찬교육, 더 좋은 미래'란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대학구성원들이 효과적이고 취업 중심의 전략적인 사고를 갖고 행동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대학본부와 기업 및 지역단체 상호간의 연계가 취업생태조직을 수립하고 활성화한 결과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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