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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 아산 부시장, ‘현장중심, 시민중심의 행정’ 당부
오는 11일까지 52개 부서별 주요업무보고와 공직자 고충 청취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1/1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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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 2일자로 취임한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이 오는 11일까지 52개 부서별 아산시 주요업무보고와 동료 공직자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있다.

 

▲사회복지과 업무보고 경청하는 유병훈 아산시부시장(좌측가운데)    © 아산투데이

 

유 부시장은 부서별 업무보고에서 “2019년 부서별 역점·현안사업이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시정철학인 현장중심, 시민중심의 시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아산시 동료 공직자들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유 부시장은 부서별 업무보고 시 직원들의 고충도 함께 청취하며 “직원들이 ‘출근하고 싶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부시장으로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업무보고는 1일차(1.8)에 부시장 직속부서, 기획경제국, 2일차(1.9)에 행정안전국, 복지문화국, 환경녹지국, 3일차(1.10)에 건설교통국, 도시개발국, 보건소, 4일차(1.11)에 농업기술센터, 수도사업소 순으로 보고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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