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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서 조합장 선거 9명 검찰 조사
총 182개 조합 대해 금품선거와 흑색선전, 조합 임직원 선거개입 등 중점단속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1/1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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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검이 지난 8일 오는 3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대전·세종·충남지역에서 선거운동 기간 전에 선거운동을 하거나 금품을 주고받은 혐의 등으로 현직 조합장 등 9명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여의 한 농협 조합장 A씨와 조합원 B씨는 지난 8월 부여의 한 식당에서 조합원 6명에게 약 15만원 상당의 음식을 제공하며 "2019년에는 독거노인들에게 반찬 배달 서비스를 할 계획"이라는 등 발언으로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선관위와 경찰은 대전 16개, 세종 6개, 충남 157개 등 182개 조합에 대해 금품선거와 흑색선전, 조합 임직원 선거개입 등을 중점 단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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