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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충남 청렴코리아 “도남 도민들의 권익보호 위해 최선 달할 것”
기해년 새해 맞아 아산 맹사성 고택 참배.. 청렴문화 확산 다짐
 
아산투데이 기사입력 :  2019/01/0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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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청렴코리아 충청남도위원회가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배방읍 중리에 위치한 맹사성 고택을 찾아 참배하고있다      © 아산투데이


 국민권익위원회 소관 사)청렴코리아 충청남도위원회(위원장 김영국)는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배방읍 중리에 위치한 맹사성 고택을 찾아 참배하며 청렴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하기로 다짐했다.

 

▲사)청렴코리아 충청남도위원회가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배방읍 중리에 위치한 맹사성 고택을 찾아 참배하며 청렴문화 확산에 적극 기여하기로 다짐하고 있다     © 아산투데이

 

지난 5일 오전 11시 맹사성 고택 내에 있는 세덕사 참배를 마친 김영국 위원장과 위원들은 조선시대 최고의 재상으로 추앙받는 고불 맹사성의 청백리 청렴정신을 되새기며 올해 출범하는 충청남도위원회가 도민들로부터 신뢰받는 단체가 되기 위한 청렴문화 확산과 부정부패방지를 위한 마음 가짐을 다잡았다.

 

▲사)청렴코리아 충청남도위원회 김영국 위원장이 새해 각오를 밝히고 있다     © 아산투데이

 

이 자리에서 김영국 위원장은 "올해는 더욱 더 폭 넓은 부정부패방지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지난 2년간 아산시위원회를 맡아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충남의 15개 시・군위원회를 조직해 충청남도의 청렴문화 조직 확산에 주력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해에 못 이룬 ‘맹사성 청렴 교육원’의 유치를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하며 ”아산시를 대한민국의 청렴 메카로 만들어 미래 후손들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으로 남기고 싶다“는 소감도 피력했다.

 

한편, 사단법인 청렴코리아 충청남도위원회는 오는 1월 25일 온양관광호텔에서 창립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며 현재 도내 9개 시・군위원회를 조직해 충남 도민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주력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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